해리포터)"마법 풀어! 멍청한 해리 포터!!!"
"잘나신 [영웅]께서는 자신이 없나봐? 이런 마법에 의존하는거 보면?"
소년과 소녀가 처음으로 어른의 강을 건너려는 어느 밤.
비밀의 방에서 카리나 말포이는 해리 포터를 보고 이죽거리며 말한다.
하지만 말투와는 달리 얼굴에는 긴장감이 감돈다.
"무슨 소리야? 카리나? 마법이라니?"
".....뭐? 마법으로 크게 키운게 아니라...."
"원래 크기가 이런거라고...?"
"이....이런게 사람 몸에 들어갈리가 없잖...."
"자...잠깐?!"
"너무 흥분했다고!!! 이 짐승같은 멍청아?!"
"응그으으읏?!"
"아...아팟?!"
"처...천천히 움직이라고 이 바보얏?!"
"응기이잇?!"
다음 날 카리나는 등교한 카리나는 어기적 어기적 걸었으며, 수업들을려고 책상에 앉을 때마다 아파했다.
그리고 퀴디치 경기에서도 빗자루를 어정쩡하게 타며 부진한 실력을 보였고, 이는 그리핀도르의 우승에 큰 요소로 작용되었다.
맥고나걸은 감미로운 우승에 음흉한 미소를 지으며 해리 포터에게 홍삼액을 선물했다.




"그래서, 네가 말포이양을 그렇게 만들었다고?"
"네, 교수님, 하지만 그건 전부 합의 하에..."
"장어즙 하나 먹으렴, 포터."
영국 장어라... 흠터레스팅...
"경기에 문제가 되지만 않는다면"
맥고나걸은 선반에서 퍽스의 깃털과 눈물로 만든 강장제를 꺼내며 말했다
"슬리데린과의 시합 전날마다 말포이 양과 시간을 지내는걸 봐주도록 하죠 포터군."
자지만 말로 변하는 형편없는 애니마구스 마법이지만 쓸만하구나 포터…오늘 밤도 조련을 해 줄테니 내 숙소로 오렴, 포터.
퀴디치란 뭘까?
멀쩡한 그리핀도르 교수가 이때만 이상해지는데.
원작에서도 그렇다는 것임 ㅋㅋㅋ
비밀의 방이면 12살인데!
이 정신나간 교사들 같으니라고!
초경하기도 전에 포신예열을 했다고?
어....대충 적어도 15살 넘었다고 칩시다.
비밀의 방 말고 필요의 방이라고 합시다
비밀의 방이면 쟤들 12살이지?
거기서 잉고르지오! 더 키워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