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TS론 열풍 한가지 소신발언
"그건 천왕성이란다, 얘야."
"나도 네 천왕성 (Uranus=Your Anus) 한 번 볼 수 있을까, 라벤더?"
"아아...두 개의 해왕성이 하늘에 뜬 것은 안경 쓴 난쟁이의 탄생의 징조란다..." (트릴로니 성대모사 중)
"이걸 어떻게 말해야 할지 모르겠지만...아무래도 우리가 그린고츠에 침입한 걸 들킨 것 같거든."
"혹시 우리가 해그리드한테 가서 물어봐야 할까?"
"그것 참 즐거운 방문이겠네. '안녕하세요, 해그리드. 혹시 최근에 정신나간 털복숭이 무언가를 성에 풀어놓고 다니지 않았어요?'"
"크라우치 씨의 말에 따르면...크라우치 씨에게 말하던 중에...크라우치 씨의 의견은...조만간 둘의 약혼 소식이라도 발표할걸." (퍼시 뒷담화 중)
"그래-그렇지만-나무가 없잖아!"
"너 미쳤어? 너 마녀야 아니야?!"
"어떤 책을 챙겨갈지 고민하는 중이었어. 호크룩스를 쫓아갈 때 말이야."
"아, 맞다. 우리가 이동식 도서관에서 볼드모트를 쫓을 거란 걸 깜빡했네."
"그의 신뢰를 배신하느니 죽음을 택하겠어."
"이미 죽으셨는데 별 의미 있어요?"
"다시 한 번, 너는 무딘 도끼날만큼의 섬세함을 보여주는구나."
"우리가 어두운 골목에서 뭔가를 발견하면 그게 투명한지부터 확인하지 않겠어요? '실례합니다만 떠난 영혼의 흔적이신가요?' 라고 물어보는 게 아니라."
"교수님이 질문을 했고 쟤가 답을 알잖아요! 대답을 안 들을 거면 질문을 왜 하는데요?"
"너희들 혹시 내 <수비학과 문법> 책 못 봤니?"
"아, 그래. 자기 전 잠깐 읽으려고 빌려갔지."
"해리! 우리가 천왕성을 가까이서 봤어! 알겠어? 천왕성? 하 하 하-"
원작에서는 선오브제임스 저리가라 할정도의 아가리파이팅 천재인데
TS론은 무슨 순진무구 시골아가씨처럼 그려놓는게 대다수라 아쉬움
















시골 아가씨라 입이 걸걸한게 제맛인데
저런 세상무해한 엍굴로 존나 미친 소릴 하는게ㅡ개 맛도리
모르는 구나. 저런 얼굴은 해리한테만 보여주는 거고, 다른 사람한테는 치와와처럼 아가리파이팅을 걸어대는 게 존맛탱인데.
입 걸걸한것도 매력이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