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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 직장도 반 이상 ㅈ소인데 차이라면 그쪽은 상사를 죽이려고 총을 준비하는거지
상사를 총으로 쏘는나라도 ↗소가 반이상이면 걍 인류가 하자가 있는듯
그것보다 거기는 회사쪽이 키르텔이랑 연결되어 있어서 잘못하다가 처분될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
고통은 문학을 살찌게한다
피와 눈물이 문학의 양식이 되어
고통을 주면 필력이 상승한다
나는 이 회사 망하는 결말 보려고 다니는데...
지쳤을때 항상 생각하던거
횡단보도에서 사람 쌩까고 달리는 차를 보고선
야 저차에 치였으면 쉴수도 있고 합의금도 받고 좋았을텐데 아깝다
사람답게 살고자하는 직장인의 욕심은
안타깝게도 가장 사람답지 않게 사는 방식으로 구현화되고 있다
열악한 좃소가 많을 수밖에...
↗소가 중소가 되려면 문제의 근원이 크게 다치거나 죽는 것 말곤 답 없을걸
사람이 극한까지 몰리면 뭔가 예술인이 되는건지
나도 진짜 벼랑끝에 있을때
견인구역 표지판아래 한참 누워있다가
누가 뭐하냐길래
나좀 누가 견인해갔으면 좋겠어서요 하고 답한적있음
도대체 어느 정도 회사인지 감도 안잡히는 짤ㅋㅋㅋ
내가 출근중에 교통사고 난다면 오늘은 쉬라고 해줄까?
라는 생각을 하면서 출근한적은 있음
커뮤선 이러지만 대부분 중소기업 잘만 다니지 않음?
13은 좀 다름
어차피 최저줄거니까 알아서 찌르라고
나 첫입사회사에서 과로로 쓰러졌는데,,,
기억도 안나는데 눈떠보니 병원임,,,근데 웃긴건 나 병원 입원하고 다음날 회사 부장님 면회와서 노트북 주고 가더라,,,
병원서도 일좀 하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