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 ㅆㅂ 울면서 깼네 진짜
왜 시발 죽은 강아지 꿈이 왜 시발
너무 당연하다는 듯이 있다가 산책나가는 꿈 다 꾸고 깨고 나서야
아 시발 진짜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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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 할아버지가 선물 안 준다
그만 울어
님 보고 싶었나봄
기억속에 깊이 남아서 그런거니까 너무 울지말고 세수하고 물이나 한잔 마시자
항상 그렇더라
꿈속에선 아이의 죽음을 꺠닿지 못하고 행동하다가
잠에서 깨어나면 잠시 죽음을 망각하고 밥챙겨줘야지 하다가
아 맞다 죽었지 라는 생각이 갑자기 듬
그리고 가슴 한켠이 미어짐
쭈인아 잘 지내고 있제 난중에 또 보제이 하고 갔네
작성자 만나러 잠깐 무지개건너왔나봐
강아지도 쭈인이랑 산책 가고 싶어서 찾아왔나 봐
난 오늘 계장님이랑 치고 박고 싸우는 꿈 꿨는데
돌아가신 작은 아버지 종종 꿈에 나오시는데 늘 깨고나서 '아 돌아가셨지…' 하게 되더라.
몇달전에 할머니랑 여행하는 꿈꿨는데
이글보고 갑자기 생각난다 ㅠ
강아지도 님 보고 싶어서
꿈이라도 찾아갔나봄
강아지가 잠시 주인을 만나러 왔구나
멈무가 너가 너무 보고싶었나보다
가끔 만나러 오는데 잘해줘
한동안 현관문 나설 때 습관적으로 배변봉투 서랍 열었다가
한 3초 일시정지 되었다가 한숨 한번 쉬고 나가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