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사람들이 모르는 나치 시절 경제 방식
나치 전성기를 생각하면 오와열을 딱딱 맞춰 걷는 군인들 처럼
국가 사업 또한 히틀로 총통에 지시 아래에서
효율적인 방식으로 척척 돌아갔다는 환상이 있으나
그딴건 없다
먼저 당시 독일 상황을 알아보면
히틀러는 총통이 되고나서
자신을 지지해주는 조건으로
재무장을 약속받은 군부를 위해 무기를 생산해야하는 상황
1차세계대전, 내부 혼란 여파로 프랑스 상태가 메롱하긴 해도
대놓고 국가 세금을 국방비에 투입하면
바로 프랑스가 빠다치러 올게 뻔한 상황이라

경제 천재 히틀러는 국가에서 페이퍼 컴퍼니 만든 후
그걸로 채권 발행, 해당 채권은 국가 은행이 보증하는
메포 어음을 만들어서
그 돈으로 탱크를 뽑음
이걸로 군부는 탱크 생겨서 좋고
국민들은 탱크 만드느라 일자리 생겨서 좋았다만...
국가에서 페이퍼 컴퍼니로 채권 발행한다고?!?!
그 채권으로 탱크 만들면 어떻게 돈 갚음?!!?!
이런 정상적인 반응을 본 히틀러는
갈!!! 을 외친 후
경제 천재 히틀러로써 한번 더 묘수를 내는데
탱크로 돈 빌려준 자국민을 밀어버리진 않고
탱크로 옆 나라 밀고들어가서
그 나라에 있는 금고를 털어서 채권을 갚음
역덕들이 독일 보고 약탈경제, 따갚돼라고 하는 이유가
저거임
말 그대로
국민에게 빌린 돈 갚을려고 옆 나라 쳐들어감

이거 완전 미친 나라 아님?
맞음








그래서 저 짓을 적당한 시기에 멈출 수 있는 사람 = 국가를 위해 자기 권력을 내려놓은 수 있는 사람인데
그렇게 권력욕이 없는 사람은 애초에 저 짓을 안 함
??: 특별군사작전으로 따서 갚으면 되
현실 : 4년이상 작전중
그쪽은 따서 갚자도 아니고 아예 당연히 내꺼인것마냥 방심을 해서 더 조졌지
문젠 소련 처 들어 거기 전까진 저게 먹혔다
저게 원래는 샤흐트가 베르사유 체제를 우회하려고 고안한건데 허특라씨가 아 따서 갚으면 될거 아니야! 하면서 군비증강에 올인해서 ㅈ망한거라던가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