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자로 해외 직구... 현 공항에서 일하는 세관지인의 말 들어보면
마운자로, 위고비 무조건 잡는다 -> 아님
X레이로 주사기는 꽤 잘보인다고함,, 특히 마운자로나 위고비는형상이 특징적이라 구분하기 쉬운데.
1개월분이내로 소량으로 들고오는건, 개인 소비용으로 보고 그냥 넘기는 경우가 대부분이라고함.
지금 그 지인말이 잡혀오는(압수당하는) 사람들이 들고오는건 최소 20박스(10개월분) 등 일반적인 방법으로 일본 등의 병원에서 처방해주는(1회에 구입이 가능한)량을 아득히 넘어선, 누가봐도 개인소비용으로 보기 힘든 수량을 잡는거라고
결론, 일본 간김에 마운자로 사오자 <- 괜찮음 , 소량은 잘 안잡고 그나마도 포장이 뜯어져있는 (박스가 열려있는) 누가봐도 명백하게 개인소모용이면.
세관도 그냥 넘김.
지금 잡혔다는 애들 대부분 누가봐도 개인소모용으로 보기엔 양이 비정상적으로 많아서 잡히는거라고함
나도 출장떄매 한국들어갈떄 다이어트 중이라출장 1달 넘어갈거 같으면 마운자로 1박스 들고 들어갈떄가 많은데.
잡혀본적도 없음



그냥 생각든건대 마운자로, 위고비 형태로 생긴 주사기(?)이게 세관에서 안잡히는게 이상한거같긴함..... 일단은 확인하면 무조건 검사는 해야할거처럼 생겼자나 ㅋㅋㅋ
이 말 듣고 사려는 사람들 선택은 다 개인의 책임임
원칙적으로는 1달 목적도 아에 반입이 안된다
마운자로는 일단 액체류, 거기다 날카로운 바늘이 있는거라,, 기내수하물론 못보냄,, 그럼 위탁으로 가야하는데.. 위탁은 비행기에서 내릴떄 짐검사를 다함,,
아마 안걸렸단건 님이 짐이 적고, 위탁수하물에도 이상한게 없어서 따로 마킹이 안된걸꺼임 ..
짐이 많거나 출입국 기록이 너무 잦으면 열어보라고 하긴해요..
수정할거 있어서 댓삭했더니 달아주셨네 궁금했던거 풀렸습니다
저같은 경우엔 격달로 한국이나 중국을 들어가는데.. 입국할떄 여권 보고 열어보라고 하더라구요.. 출국이 너무 잦아서 관광(개인)목적으로 왕복하는게 맞냐면서
근데 입국할때도 엑스레이 보던가
백팩은 걍 들고 나왔던거같은데
마운자로 같은 주사기는 기내로 못가지고 가요.. 출국 공항에서 걸림..
위탁수하물은 기본적으로 다 확인하고
의심되는게 있으면 자물쇠 채워버림
출국할때 걸림
아 주사기라서... 그걸 생각 못했네
타이밍이 안맞았는지 모르겠지만 여권 페이지 모자라서 갱신할 동안 입국시 세관 검사 자체를 겪어본 적이 없음
그거 대체 언제 하는 거야
나도 겪어본적은 없는데
엑스레이에 뭔가 찍혔거나 + 해외에서 사용금액이 큰 경우 미리 통보 받고 + 예전에 걸렸던 사람이거나 + 랜덤
이라고 하던데.
근데 평생 구독하듯이 먹는거면 10개월도 개인소비용이긴 하지 않나...비정상이니 마니 따지는게 의미 없기는 하지만
주사약은.. 유통기한이 이써요..
아 그럼 국내도 한달치밖에 안줌?
한국은 모르겠는데.. 일본은 보통 따로 말 안하면 2주치(1박스)씩 팔려고 하고 1개월분 초과하는건 의사가 안해주려고함,
체중 변화에 맞춰서 용량을 조정해야 하니까.. 라고 말하면서. 한번에 너무 많은 양을 처방안해주려고해요
두달치인가 석달치인가까진 해줌 냉장보관가능해서
마운자로가 유통기한 적힌거보면 5달정도? 완전쌔삥이면 얼마나 나올지 모르겠네.
물론 한국
한국은 4펜이 1박스에 들어있어요?? 1달치가 기준인가보네..
잡기 힘든거지 못잡는건 아님
딱 이수준
솔직히 욕해달라는 대상을 곰곰히 생각해보면
이거 유게에서 간보는 느낌임
넘어가는거지 원래는 잡아야 하는거라서 리스크는 남아있지.
이글 믿고 사오다가 재수없어서 걸려도 글쓴이는 책임을 안 진다는 사실.
약물, 특히 주사약은 그냥 안사오는게 맞긴함..
약물도 정확히 이 약에 어떤 성분이 있는지 확실하지 않으면. 안사는게 좋음 .
일본 진통제, 감기약도 국내반입 안되는거 엄청 많은데. 잘듣는다고 유명한 제품들 많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