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Mann1112 | 26/10/14 | 조회 257 |루리웹
[4]
No130 | 26/10/14 | 조회 714 |루리웹
[5]
| 05:27 | 조회 1194 |루리웹
[5]
루리웹-5994867479 | 05:37 | 조회 1730 |루리웹
[6]
루리웹-5994867479 | 05:33 | 조회 647 |루리웹
[7]
| 05:38 | 조회 1759 |루리웹
[5]
| 05:36 | 조회 1562 |루리웹
[5]
작가이름물어보는맨 | 05:36 | 조회 1296 |루리웹
[14]
| 05:29 | 조회 1562 |루리웹
[1]
| 05:32 | 조회 582 |루리웹
[12]
| 05:12 | 조회 1374 |루리웹
[7]
| 05:16 | 조회 1990 |루리웹
[6]
| 05:14 | 조회 1631 |루리웹
[2]
| 05:04 | 조회 155 |루리웹
[5]
| 03:42 | 조회 487 |루리웹
이라야를 데로오면 어떤 반응일까?
이리야가 키리츠구 찢을듯
영령 에미야가 칼데아 소환되자마자 미친듯이 도망가는 짤은 있던데
그럼 아라야는...?
???:니아들 쩔더라
뭘 잘했다고 총을들어! 마이야랑 한 주제에! 이 비인간!
키리츠구 : ──── 어리석군. 어리석다고 밖에 달리 말할게 없어.
시로의 뒤는 이미 내가 「모든 것에서 먼 이상향(아발론)」으로 딴지 오래다.
그것이 틀림없는 정진정명, ─── 에미야 시로의 첫 경험이다.
누가 더 불쾌할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