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가 아프리카 국가에게 강요한 CFA 프랑 특
CFA 프랑
프랑스가 아프리카 식민지를 해방할때
안정적인 경제 유지라는 목적으로
CFA 프랑 화폐를 아프리카 국가에 도입을 권유하는데
당연히 핑계고 독립한 나라 계속 목줄 쥘려고 한 짓
저걸 도입하면
자국 화폐, 경제 결정권 뺏는거나 다름 없어서
거부한 국가들이 많았으나
권유를 거부를 주도한 정치인 암살, 쿠데타 일으켜서 개판치기,
인프라 다 파괴하기, 위조지폐 발행 하는등 아주 다양한 분탕질을 쳐버림
점점 시간이 지나고 CFA 프랑 관련 불평등 조약 수정해가고 나니깐
이게 생각보다 프랑스 경제에 도움이 안되는건 물론
구 식민지 잔재라 욕 먹는건 덤
그래서 프랑스도 CFA 프랑 없애고
아프리카도 아프리카대로 경제 연합을 만들어 ECO란 화폐를 도입하려하는데
리비아 무너진 후(이것도 프랑스가 관여함) 아랍의 봄은
아랍의 생지옥으로 변해버렸고
이게 도미노 마냥 무너져서
아프리카 전역을 개판이 되어버리니깐
경제도 같이 개판 화폐 가치도 개똥값이 되어야 하지만
아프리카 CFA 프랑은 프랑스 경제가 보증하는거라
나라가 개판되도 화폐 가치 든든합니다~
되어버려서 어찌어찌 아프리카 경제가 유지되는 원동력이 됨








수탈을 위한 목줄이 자기 목을 조르는 교수대가 돼버렸군
사필귀정이구만...
지금 와서 그만두자 해도 어차피 한참 아프리카 국가들 성장해야할때 발목 잘라서 먹던 식인종 같은 놈들이
먹을 부위 없으니까 자유다 하고 놓아준거라 욕해도 할 말 없지
영국에 가려서 그렇지 분탕질을 따지면 미영프 셋다 아주 씹썌끼들이지
어릴땐 몰랐는데 2차세계대전 이후로도 식민지 괴롭히는거 보니 참 역겹더라
근데 지금은 프랑스에서 우리 채무 떼먹읍시다 소리가 나오는 상황이라. 물론 그걸 진짜로 실행하려들면 막아설 나라가 한둘이 아니긴 한데 경우에 따라선 CFA프랑 쓰는 나라들이 ↗될수도 있음.
선진국이라고 으스댔지만 결국 식민지 수탈로 약탈한 재물들로 그지랄을 떤거지 뭐.
코로나때 딱 드러났잖아. 말로만 선진국이고 실제 국민들 수준은 별다르지 않다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