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캡틴 @슈 | 26/10/10 | 조회 530 |루리웹
[1]
| 26/10/11 | 조회 775 |루리웹
[4]
스팸클래식과 | 11:08 | 조회 1356 |루리웹
[8]
깡프로 | 13:07 | 조회 2949 |루리웹
[8]
| 13:06 | 조회 2824 |루리웹
[33]
규슈후쿠오카 | 13:07 | 조회 4207 |루리웹
[25]
| 13:11 | 조회 5180 |루리웹
[11]
로앙군 | 13:09 | 조회 5997 |루리웹
[26]
| 13:06 | 조회 7566 |루리웹
[6]
유우카정실단 | 13:06 | 조회 1080 |루리웹
[10]
| 13:05 | 조회 1199 |루리웹
[5]
Mr. 프레퍼 | 13:02 | 조회 2100 |루리웹
[2]
루리웹-2825740854 | 08:33 | 조회 531 |루리웹
[11]
실버페렛 | 13:01 | 조회 2673 |루리웹
[11]
강등된 회원 | 13:04 | 조회 3897 |루리웹
순애
먹어치울 자신이 없어지는 여자
양이 너무 많아서라는 나쁜말은 하면 안되겠지?
어이 학생
한숨 재워준 아주머니 들어드리면 안되냐
(니가해)
바키도 애인 있는 몸이라, 심정이 이해가 갔겠지
저런 바키 특유의 무언의 개그가 참 좋더라
저기서 들어주면 순애충인 바키에게 ntr하라는거지!
강함은 억지를 관철할 수 있는 힘. 마리아가 저 때 바키보다 센 거임
이 새끼 자는척 하는거봐라
바키 이 은혜도 모르는 새끼 마리아가 장단 다맞춰줬더니
도도한 순애의 화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