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이 가장 강력했던 시기를 나치정권이라고 알고있는애들이 많더라
진짜로 독일이 가장 강했던 시기는 eu설립 주도해서 eu를 하나의 경제권으로 묶는데 성공하고 돈으로 다 후두려패던 90~2010년대까진데
물론 코로나시기쯤해서
원전은 포기하고
영국은 탈주하고
제조업은 중국에 짬때리고
국방은 미국에 짬때리고
자원은 러시아에 짬때리다가
코로나 우러전쟁 경기침체 난민문제 이란같은 악재들 겹치면서 예전의 위상을 많이 잃어버리긴 했지만서도
Eu로 군소국가들을 죄다 거대한 경제공동체에 묶고 무관세 이득보면서 수출수입1조유로 찍던 개사기 시기가 빚잔치와 따갚되 전쟁특수로 연명하다 쏘오련에 꼴아박고 장렬히 산화한 낙찌보다 못하다고 하면 그건 독일을 몰라도 너무 모르는거라고밖에 말할수없음
근데 여기야 잘 몰라서 그런놈들 출몰하니까 그렇다 쳐도 독일 내에서 낙찌코스프레하는놈들 밀어주는놈들은 대체 뭔 정신머린지 모르겠음
독일이 낙찌시절 회귀한다고하면 바로 영국 프랑스부터 아이고 저 프로이센 인간믹서기새끼들 내 그랄줄 알았따 그럼 그렇지 하면서 바로 단결해서 독일엿먹이기 들어갈게 뻔한데
도파민에 절여져서 멍청한 선택 했다간 어떤꼴나는지 영국이 먼저 몸소 실천해서 보여줬는데말이지

추탭갈!




일단 확실한건 저 놈은 독일 안가봤음
그 서울가본놈과 안가본놈 싸우면 안가본놈이 이긴다의 산증인
신성로마제국 시대가 아니었다니
아아아아아니 신성하지도않고 로마도 아니고 제국도 아닌놈들이 어어어어어디서 가아아아아암히!!!!!!
그치만 가장 강력한 독일이죠?
유럽의 어느 군주보다도 고귀한 '로마인들의 황제'께 무슨 망발이냐
비스마르크 시절 프로이센은?
보불전쟁 이겼을때까지가 프로이센의 전성기긴 한데 그렇다고 eu의 맹주로 군림하던 90~2010시대에 비기긴 좀 그럼 일단 그때는 독일이 쎄지면 영국이 발작하던 시기라
쟤들은 망하면 막나가는 애들인데 뭘
여러의미로 멍청해서 지식도 없는데 그걸 부끄러워 할 줄도 모름
그 강건한 제국의 처분 1순위가 본인인걸 모르는 사람들이 많더라
광개토대왕 시절 한반도 국력이 강하다고 해 봐야 대한민국의 1~200분의 1배....!
낙찌스껌인 애들 많음 요새.
머릿속부터가 낙찌야 아주
채권 존나 뽑아 예산 충당하고 해결은 딴 나라 침공해서 따갚되하면 된단 미친 놈들에 그래놓고 쓰잘데기 없는 절멸수용소 돌리느라 인력과 자원을 낭비한 ㅂㅅ들...
평범한 네오나찌네 ㅅㅂ...
저건 또 뭐야
경제적/외교적으로 강한 것과 군사적으로 강한 게 꼭 일치하는 건 아니니까
저런 애들이 가스실 만드는겨...
???:나라 내부를 좀먹던 운터멘쉬들을 마구 치우던 그때가 독일이 제일 강력했을때가 맞다!
흔한 나치뽕 ㅋㅋㅋ
독일은 90년대에도 병자소리 들었음
미국도 50년대 60년대 70년대 80년대 90년대의 국제적 전성기를 누리던 미국이 약하고, 지 맘대로 깽판치는 지금이 낫다는 개븅신 새끼들이 많잖아ㅋㅋㅋㅋ
비스마르크 시절이 제일 위엄넘쳤던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