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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고보니 그럴듯하네요ㅋㅋ 일반-고급 차이보다 고급-최고급 구간은 가격 체감이 더 크게 벌어지는 느낌이에요
AI 돌린 것 마냥 이런 글 싸는 이유가 뭐임?
음향에서도 0.1퍼의 차이를 위해 수천만원을 박아버리는 건 예사니 말야...
그 0.1퍼를 구분해낼수 있어서
못참고돈을 왕창박는사람들은
그 재능이 축복일까? 저주일까?..
그래서 아무 장비나 괜찮다는 막귀를 보고 축복받은 귀라고들 하더라구..
개십저주임 크아악
집안에 영화관을 만들고싶다아아
그럴듯해
사실 올리버도 그런거 다 알면서 바키 조롱에 빡쳐서 떼쓰는거라서ㅋㅋㅋ
ㅇㅇ 이게 제일 크지
본인도 14-15배의 엄청난점은 잘 알고있을거고 그걸 위해 몇백배의 값을 지불하던 사람이니까 ㅋㅋㅋ
희소성이라 비싸다고 아앗 존나 맛있다!!는 아니더러..
그냥 바키가 비꼰거 삐져서 저러는거다
설면서 와인 비싼 거 먹어보지 못해서 잘 모르는데 진짜 그 정도 차이가 나나보네
겜에서도 치명타 0.5프로 올리겠다고 몇백만원 박는건 우스우니
그래서 그냥 술을 마시기 보다는 이 술에 담긴 스토리로 감칠맛을 더해 줘 봐야 4~5배
올리버가 바키에게 긁힌상태라 그런거니까 ㅋㅋ
원래 취미란게 그런거지
올라가면 갈수록 올라가는 수준에 비해 들어가는 돈은 오지게 들어감
위스키 시작하면서 평점 90 넘어가는 것들은 때로 하프 샷에 몇십 하는 경우도 많은데
그돈씨이이이 하다가도 향 맡고 입에 넣는 순간 터지는 도파민은
오피셜 라인의 만 배의 가치 이상을 발휘할 때도 생김
난 술에서 망고주스 향이 날 줄은 몰랐어 ㄹㅇ루
듣기로는 항개도 와인 꽤나 마신다던데
애초에 저 장면은 올리버가 와인의 가치를 내려치는게 아니고 그냥 바키한테 긁혀가지고 꼬장부리는 장면이라 ㅋㅋㅋ 작가도 와인 잘알이기도 하고
긁혀 날뛰면서도 1만배의 돈을 내는 이유를 정확히 서술하고 있으니 계속 회자되는 장면이 맞지 ㅇㅇ
정작 바키작가 이타가키 케이스케 본인은 로마네 꽁티 희귀빈까지 구해서 마셔본 와인애호가라는거임ㅋㅋ
만배=올리버자신과 바키의 현재자유차이
10배=실제자유로움
바키한테 최고의자유아니면 자유롭지않음? 긁? 당한거가지고 꼬장부리는거라
진실이나 팩트라고 말하기엔
앞선 바키와 문답이 배경이 되야 하는 이야기니깐
자존감 엄청 낮아져있던 상태였을걸? 루저 루즈 한다고 여친한테 애새끼 장난이냐고 쿠사리 먹은 뒤일테니
걍 꼬장 부리는 거라고 생각하면 됨ㅋㅋ
자신의 처지를 비꼬는 말이기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