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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발로 기는 천사. 세 회사의 사장님과 직원들에게 그녀는 그렇게 보였다.
???:대푭니다
말도 안 되는 한중일 윈 윈 윈 관계
에피드는 박시윤 성우님한테 평생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야할듯
성우 증 유일하게 공로상도 줬자나
평생의 은인임.
고블린 무녀 뽑던 회사가 볼따구로 흥할줄은 몰랐어
https://www.youtube.com/watch?v=3xOYl7iIA4g
스피키는 고향인 엘리아스가 그리운 거에요!
그래서 노래를 불러 봤어요!
ㄷㄷㄷㄷㄷㄷ
모두가 쪼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