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에 살거나 산 근처에 사는 사람들...
(사진은 밤에 산책로 쪽을
돌아다니는 어린 살모사)
한동안 겨울 되기 전까지는
뱀들이 겨울잠 잘 장소 찾기랑
먹이를 충분히 섭취하려고
산에서 내려오는 경우가 많고
주로 산 근처 길가나 숲이 있는
공원에 돌아다니는 경우가 많다...
특히 독사들(유혈목이, 살모사 등)은
매우 위험하니 보이면 즉시 멀리 떨어지고
119나 지자체 쪽에 전화해서
피해 예방 할 수 있도록 해야 된다...
(참고로 쫒아낸다고 까불다가
비싼 병원비 내거나 피부 괴사 당하지
말고 반드시 멀리 떨어지도록 하고
숲길을 지나가게 되면 폰에
열중하지 말고 주변을 잘 살피자...)





걍 딱히 위협이 안됨 제갈길 가지 않남
제갈 길..? 역시 공명의 함정이었군 다들 당황하지마라!!
제대로 바닥 확인 안 했다가
밟으면 재해(생물) 피해를 당할 수 있어요.
와 무섭네...
괭이를 풀어라
사냥도 재미로 하기만 하는 길고양이 말고
공무원들을 불러야 제대로 안심할 수 있음.
본문에 있는 살무사정도면 고양이도 못잡아....오히려 짐
군화정도는 신어야 안심할 수 있겠네 ㅁㅊㄷㄷㄷㄷ
살무사네.....저게 나오는구나
참고로 살모사의 독은 용혈독이라서 독이 퍼진 부위를 괴사시키지만 생각보다 치명률은 낮기 때문에 괜히 피빨아내고 그런 짓 하지 말고 물린 부위 윗쪽을 '가볍게' 동여맨 뒤 침착하게 병원에 가면 죽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다만 항독소 치료가 늦으면 물린 부위가 싹 다 녹아 떨어질 수는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