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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다...
자기 아이를 위한 일이라고 정당화하는 부모의 욕심이
그 아이에게 증오심만 심어주고 있는게 참...
저렇게 큰 애들 결국 언젠가는 부모랑 절연하고 제 길 가던데.
저 정도면 벌써 정서적으로는 조진 거 같은데
으아.....
미친
아이가 저렇게 되게 만든 부모잘못
위키보면 어머니도 시인이고 정서적으로도 정상적인데 거리낌 없는 표현이 좀 문제였나봄
부모는 아동의 거울이다.
에이 시적인 비유겠지
...비유 맞지?
부모를 원수로 만들어버렸네
부모가
꺼라 보니까 당사자들 괜찮다고 하니...라는 생각 들지만 그래도 좀,이 더 큰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