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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비하면 목소리가 살짝 변하긴 했네.
톤이 좀 올라간듯
내가 알던 목소리가 아니네
내가 들었던건 깐깐찡어여서 그런가?
아 그시절 맛이 안나...
그시절보다 간사한 느낌이 쎄졌네. 세월이 있으니 쩔수인가
https://www.youtube.com/watch?v=8sRbHt_ugt4
그 특유의 신경질적인 목소리가 좋긴 했어
뭔가 살짝 다르네
톤이 조금 올라가긴 했으
뚱이 성우도 바뀌어서 슬픔 뭐 나이때문에 그러실수 있긴한데 옛날에 익숙한 목소리가 하나둘 사라져가는게 슬프당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