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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래도 현실은 병무청의 ㅂㅅ행정으로 그냥 신검 = 하이패스가 되어버렸다는것이다.
사람들은 이왕 이리된거 다 같이 고통받자 메타를 매우 좋아한다고 한다
나는 이 이야기를 매우 좋아한다
하지만 요즘 병무청은 그 고통받는 사람에 소년가장이나 장애인까지 끼워넣고 있어서 극혐
"소년가장이나 장애인도 고통받으니 병역특례받는 너희도 고통받아라" 가 지금 상황 아님?
오죽하면 부모가 니들이 데려갔으니 책임지고 데려가라 하고 손 놔버리기도 하니
이게 또 여론 타면 살짝 물러서는 "척" 하다가 또 여전히 괴이한 징집을 때리고...
비례의 원칙을 지키랬는데 드럽게 안지키는 곳 같음 그런거 볼때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