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계인 주제에 업계사정을 모르면 안되는 이유
상황설명
유게이들도 익히 잘 알고 있을 보컬로이드 KAITO가 이미 20년 전부터 인터넷에 존재하고 있는 상황에서
웬 일본인 아이돌이 KAITO 명의로 활동을 개시
기겁한 보컬로이드 팬들이 "그거 검색 충돌 문제가 발생한다! 하지마라!"고 말리지만
사측도, 그리고 아이돌측 팬들도 니들이 뭐 법이라도 되냐면서 깔쌈하게 씹고 강행
"보기 싫으면 니들이 알아서 피해라"
뭐 맞는말임. 안보면 그만인거라
그리고 지금
세계 규모의 보컬로이드 팬들이 KAITO 검색도중 튀어나오는 모르는 일본인의 유튜브 영상에 비추천 러시를 박기 시작함
'보기 싫으면 피해'야 되는데, '보기 싫은걸 피하는 방법'이 그거밖에 없는 바람에
어디서 네거티브 캠페인 같은게 있었던게 아니라, 그거 말고는 답이 없는 상황에서 당연히 이뤄지는 자명한 결말
그러니까 사당을 부수는건 그만두라고 마을사람들이 그렇게 경고했는데






얘는 안나오나봐?
kaito는 모형기차만드는 업체아니였나 ㅋㅋㅋ
누구처럼 얹어갈려다가 개쳐맞네 ㅋㅋ
니가 싫은건 아니다 하지만 유트브 알고리즘에 안뜨게 하라면 너한테 비추천이나 영상 보기 싫음 처리를 해야된다
아무튼 그런거다
뭔가 데자뷰가...!
자기 이름이 카이토인데 카이토 쓰지 말라는것도 애매하지...
그냥 가수 팬들이 힘내셔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