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릭컬)이 글로벌에서 얻은 행운들
농담이 아니라 진짜로 망하나? 싶을 정도로
걱정하고 있던 중에
쨔잔! 스피키가 혜성처럼 등장
지금 시점에서 보면 정말 놀라운게
대표조차
왤케 뜨지? 정도로 끝나는 수준이었음
그런데 거기서 갑자기
니코동 대표가 나 이거 좋아해를 시전하고
스피키라는 자연 재해가 유지되는데 도움을 줌
진짜 미친듯이 트릭컬을 밀어줌
스피키만 떴냐고? 아님
오이 광인 큐이가 이상하게 뜸
왜 인기 있는지 아무도 모르지만
일단 물이 들어 왔으니 노를 존나 저음
이벤트에서 오이씨를 나눠주고
키우면 상품을 준다는 이상한 이벤트를 할 정도로
인기가 있었고
1주년 일러스트에서
스피키급으로 추대받는 수준이 됨
스피키 버프 끝나갈때 즈음에
팬메이드 스피키 키우기 라는 게임이
혜성처럼 등장
9월초에
니코니코 대백과 10위에서 내려갔던 스피키를
한주만에 다시 되돌려놓음
그 결과
작년 12월부터 올해 10월까지
딱 한번 빼고
니코니코 대백과 핫워드 10위안에
계속 들어가있게 됨
물 들어오는 동안 에피드는 뭐했냐고?
미친듯이 일해서
고퀄 일러스트와 상품이 쏟아지는데에 일조함
물이 존나 들어오는 행운도 행운인데
주변에서 노를 만들어다가 에피드한테 갖다주고
에피드는 또 그걸 존나게 가져다가
존나게 노를 미친듯이 저어서
어떻게든 유지하는중

나도 궁금해서 정리하다가
글쓴건데
글 쓰는 나도 존나 신기하다























부대뾰 : 홍보 및 마케팅 비용을 최대한 줄이고 대표를 팔...
뭐야 왜 멋대로 홍보가 돼요
트릭컬 역사를 보면 좀 기구해
기구한걸 넘어서 기괴해
'이게 대체 어떻게 되는거임???'이 연속해서 일어나고 있어
스피키 밈 이후 온리전 열린다길래 규모가 얼마나되는가 하고 궁금해 일본으로 간 대표님과 부대표님은 압도적 사람수에 또 놀라게 되는ㅋㅋㅋㅋ
물들어오니 저수지 파놓고 벼농사 하고있어
잘되서 진짜 다행이야...
https://www.youtube.com/shorts/5zg36WvWmqg
이 작은 쇼츠 하나에서...
세 회사의 장단점이 확실함
에피드 - 사실 트릭컬 하나만 원 히트 언더에 체급이 그렇게 큰 회사가 아니라 글로벌에 쌩으로 진출할 수 있는 덩치가 아님
비리비리 - 글로벌에 진출한 덩치는 되는데 문제는 운영으로든 가져온 게임이든 직접 야심차게 준비한 게임이건 전부 말아 먹어서 게임 플렛폼으로써 메리트는 적음
니코동 - 일본 영상 플렛폰 1황... 이었지만 운영의 문제로 현재는 늙크크 플랫폼으로 본래의 폼을 다 잃어가고 있음
에피드는 트릭컬을 비리비리는 글로벌 진출을 니코동은 유독 폐쇄적인 일본 시장에 대규모 홍보가 가능한 채널로써 서로의 약점을 보안해주면서 시너지가 폭발한 느낌인듯
원래 밀어주던 케는 코미였는데 ㅋㅋㅋ
하긴 스피끼 빵은 없었으니까!
스피키는 그냥 우주의 기운이라고 밖에 설명 못하겠음 ㅋㅋㅋㅋㅋ
저때 글섭 한번 망하고 리바이브를 했어야(아무말)
비리비리의 진심을 느끼게해준 간판
담보대출에 사채까지 끌어옴 -> 도박에 가까운 투자 -> 성공해서 사업비 마련
이 루트가 성공했다는 거 자체가 ㄹㅇ 신이 도운 수준인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