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
| 11:48 | 조회 3952 |루리웹
[10]
동북세력 | 11:46 | 조회 4314 |루리웹
[21]
파괴된 사나이 | 11:45 | 조회 2692 |루리웹
[7]
| 11:44 | 조회 153 |루리웹
[5]
여름의 GOAT | 11:46 | 조회 283 |루리웹
[2]
| 11:43 | 조회 157 |루리웹
[5]
| 11:47 | 조회 624 |루리웹
[10]
부추창펀 | 11:45 | 조회 716 |루리웹
[17]
| 11:43 | 조회 2409 |루리웹
[14]
찌즈 | 11:43 | 조회 4331 |루리웹
[2]
비비아나 아르겐툼 | 10:58 | 조회 895 |루리웹
[12]
루리웹-1098847581 | 11:41 | 조회 3917 |루리웹
[7]
| 11:17 | 조회 2645 |루리웹
[12]
| 11:23 | 조회 2312 |루리웹
[17]
재잘재잘. | 11:30 | 조회 3137 |루리웹
옛날 중국 이야기에서 어린 아이를 두고 어머니가 일때문에 가봐야 하는데 자꾸매달리자
엄마: 다녀와서 돼지 잡아서 고기먹자.
하니 얌전해진 아이~ 그리고 집에 돌아오는데 남편이 돼지를 잡으려고 준비하니 기겁하고 달려감.
아내: 아이를 달래려고 한 말인데 진짜로 잡으면 어떡해요!
남편: 그럼 아이한테 거짓말을 가르치라고?
남편은 돼지를 잡아서 아이의 약속을 지킴...
저 선생은 교사자격없음.
소설임...
담임들은 학급운영비가 나오고 체육대회는 학급운영비 털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임
당장 나만 해도 교사할 때 체육대회 하면 햄버거 쏴서 학급운영비 한방에 털었음
딴걸로 야금야금 쓰면 영수증 첨부만 귀찮아짐...
애한테 성적 좋으면 게임기 사준댔다가 진짜 성적 좋으니까 어떻게든 사주기 싫은 부모 새끼 보는 느낌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