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먹고 독기 빠진 쩡작가 근황
대충 속옷 브랜드 직원인 아빠 도와서
시착하다가 훈도시에 빠진 딸.
생각보다 편하고 만족감 있어서 애용하게 된다.
훈도시 입고 다닌다는 사실에
흥분해서 혼자 하는 등 점점
에스컬레이트 하기 시작하는 주인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스로 이것저것 입어보면서
몰래 노출하기도 하는 등 점점
막나가기 시작한다.
그러다 결국..
학교 안쓰는 화장실에서
하는걸 남학생한테 걸리고 마는데...
(?)
(???)
남학생은 자기도 변태라며
훈도시 사진 받는거로 퉁치고
연락처 교환까지 함ㅋㅋㅋㅋㅋ
(오싹오싹)
(점점 즐기기 시작하는 중)
그러다가 이제는 본인이 직접
손수 보여줌ㅋㅋㅋㅋ
남주가 자기는 정?상적인 취향인데
여주 훈도시 땜에 하루종일 훈도시 생각나
미칠것같다 할 정도
그 말을 들은 여주는....
(?!?!?!)
갑 분 훈도시 순애ㅋㅋㅋㅋㅋ
작가는 놀랍게도
한때 동인파락호의 원탑급
타코츠보야(takotsuboya) (tk)
이 양반도 요즘 늙어서인지
오리지널만 그리다가
이제 순애물까지 그리네
ㅋㅋㅋㅋㅋㅋㅋ
케이온 떡인지보고 미친새킨가 했는데
























떡인지 내용이 어땠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여귀랑 걸판 료나떡인지로 악명 높음
보다가 ㅆ발거리면서 접었음
여캐가 학대당하고 망가지는걸 작품만 바궈서 계속냄
어우 료나는 좀...
아 그 유명한 동인파락호 TK였어?
맞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독기 가득했던 양반들이 독기 빠지면 의외로 독한 거에 가려졌던 솜씨가 드러나서 괜찮은 작품들 내더라.
잘 보다가 작가이름 보고 문화충격
이게......타코츠보야라고.......?
잠깐? 케이온? 그 존나매운 그거? ㄷㄷㄷㄷㄷ
늙어서 남성호르몬 분비가 줄어서 온순해졌나
보통 결혼하면 독이 빠지던데
그 파락호라고 욕 존나먹은 ㅋㅋㅋㅋ
그건 그렇고 순앤데 소재가 ㅆㅂ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