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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사실상 피임교육 말고 뭐 방법이 없을것 같은데. 이미 경험한거면...
뭐 알아서 잘하겠지
일단 저 부모가 뭔가 뒤틀린건 맞는 것 같긴 한데...
만약에 진짜로 내 애가 저 나이대에 순수하게 서로 좋아서 스킨십하다 저 수준까지 가면
정말로 어떻게 대응해야 될까 싶긴 하네... 이래서 육아 전문가들이 있는거겠지?
저거와 별개로 남자쪽 집에서 교육 할 필요는 있음
어린 나이 성관계를 너무 가볍게 볼 여지가 있어서
마음 가짐이라던지 여러가지로 교육은 필요함
피임만 하면 ㅈ대로 해도 된다는건가로 상대부모에겐 느낄수 있갰내...
그래서 뭐 어쩌라는거임 피임교육말고 남녀칠세부동석이라도 가르치란건가
강제였음 몰라도 저러면 뭐라 할말이없지 피임쪽만 철저히 교육할수밖에
마인드가 좀 짜치긴 하는데
뭐 누구 탓할 일은 아니지
아들이 초사이어인 5 라니 대단하군
성적 개방성 분야는 집안마다 교육관이 크게 갈리는 문제라 그저 남의일로 봐야됨.
아마 조선시대 조차 갈렸을 문제인듯. 저 집안은 분위기가 저렇구나 하고 넘어가면 되는것 같고
어떻게될 줄 알고 말을 저따구로 해... ㅋㅋ 왜 내가 방구석에서 유게 키워뜰때처럼 말하는 거냐고....
당황스럽긴 하지만 솔까 정조대 채울 거 아니면 피임 말고 방법 있는 것도 아냐. 그렇다고 ㄱㄱ도 아님. 사과할 일은 암만 그래도 아니지
어쩔수없네요 이러는건 좀 아니지않나 딸애 부모가 싫다는데 둘이 알아서 해야한다.. 법적 보호자가 뭔지 모르나 ㅋ
나도 아들둘인데
현실적으로 어뜨케 대응해야하지..
이게 어느쪽이 옳다그르다고 할수없는 거라
결국 부모님의 교육방침 문제임.
둘이 좋아서 한거면 뭐 피임 잘하는거 말고는 방법이 없긴해
제일 난감한 건 남자애든 여자애든 저거 소문내는 거다 이거 퍼지면 둘 다 난감해지니 둘 다 입단속 잘 시켜야 함 성교육도 필수고
빠른걸....
뭐 알아서 살겠지
엄근진해봐먀 모솔 밖에 더 되겠어
미치겠네;;;
따지고 보면 범죄는 아닌거같은데
저걸 그냥 냅둔다고?? 허................................ㅁㅊㅅㄲ들임?
친구끼리 치킨먹고 이게 ㅅㅅ야 하는 해프닝 기대햤는데..
교육은 해야지...
항의부터 하니까 삔또 상해서 그런거지
지 애만 애인가?
결국 초딩때 ㅅㅅ 해버린건 남자쪽 애도 마찬가지인데
지 애만 소중하고 남의 애는 지 애를 꼬드긴 나쁜놈 취급해버리는건데
거기서 말이 곱게 나오면 그게 사람이겠나 생불이지
사과는 왜 해야함 누가 잘못한 건 아니잖아 ㅋㅋ
남자랑 여자가 자면 남자가 잘못한 거여?
성교육 제대로 시키는 것 말곤 부모가 뭐 어떻게 할 방법이 있나...
누가 맞고 나쁘고 말고도, 아무리 입단속을 시키려고 해도 결국 애들이라서 "내가 누구랑 했다", "누가 누구랑 했다" 이런식으로 얘기 퍼지는게 순식간인데 그게 많이 걱정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