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겨울어묵 | 12:45 | 조회 9105 |루리웹
[14]
| 12:25 | 조회 2625 |루리웹
[17]
| 12:17 | 조회 3388 |루리웹
[10]
모나모모 | 12:24 | 조회 483 |루리웹
[1]
루리웹-7696264539 | 11:53 | 조회 376 |루리웹
[10]
| 12:24 | 조회 1342 |루리웹
[7]
아마존슨 | 12:25 | 조회 600 |루리웹
[0]
ㅂㅓㄹㅂㅡ | 12:19 | 조회 179 |루리웹
[12]
| 12:24 | 조회 1703 |루리웹
[17]
YuJimin | 12:24 | 조회 4260 |루리웹
[18]
루리웹-0202659184 | 12:19 | 조회 6493 |루리웹
[16]
BlueBeing | 12:13 | 조회 2515 |루리웹
[9]
어사이드 | 12:17 | 조회 4668 |루리웹
[43]
| 12:19 | 조회 9277 |루리웹
[9]
| 12:15 | 조회 2650 |루리웹
요약: 아들에게 수없이 가한 언어폭력으로 누구보다 유복할 수 있었던 노년을 제발로 걷어차버림
이런 글 읽으면 학대나 폭언 없이 잘 키워주신 우리 부모님께 감사하다
어머니께서 가끔 결혼 이야기 귀띔 하시지만 저는 엘리아스랑 라하이 로이에서 놀고 있어요
"어머니, 타세요"
그래도 아예 의절한 것도 아니고 불가항력 문제는 한 번은 도왔구나
가정폭력보다 더 싫은건 IRS......
어린시절 내내 저랬을테니 그럴만 하지
울 엄빠는 오히려 나를 너무 유능하게 여겨줘서 문제였다, .
어른스럽다 뭐든지 잘할 수 있다더니
중딩도 안됬는데 둘다 집을나가버려서
진짜 뭐든지 잘 해내려 할 수 밖에 없어떠
한번 해보렴
이였으면 ㄹㅇ 집사 두고 손가락 까딱 안하는 삶일텐데
아마 내내 저랬을거고 저게 가장 씨게 남았을거임
저건 그냥 하나의 일화일 뿐이고, '태도'가 계속 저래서 그러는걸꺼임...
난 저 무책임한 '어머니의 말(폭언)이 너를 그렇게 만들었을 수 있다' 란 표현이 존나 싫어 ㅋㅋ
웬수 같은 가족일지라도 국세청 앞에선 일단 도와주는... IRS는 대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