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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테르에덴진실규명위원회 | 26/10/10 | 조회 0 |루리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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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롱불똥쟁이관리자03 | 12:01 | 조회 0 |루리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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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잡았다! 볼드모트..!!!
다음에 활용할 수..
"알고 싶습니다."
쵸 카이오가 말했다.
"용서받지 못할 저주를 맞는다면, 과연. 거기서 끝나는걸까요."
쵸 카이오의 질문에 매드아이 무디가 눈알을 정돈하며 말했다.
"끝냐는거냐니... 죽겠지. 그야."
"아바다 케다브라를 맞는다면 결국 죽게 된다... 그건 압니다."
"하지만 이... 얄팍한 광선 한줄기가-"
쵸 카이오가 지팡이를 들어올리며 말했다.
"실제로 몸에 먹혀들어 간다고 합니다."
"고작 그 정도로 반격 하나 못할만큼 손상과 타격을 입는 걸까요?"
"넌 어떻게 생각하는거냐. 쵸."
"아바다 케다브라. 크루시오. 임페리오."
"옛부터 마법계에 만연한 용서받지 못할 저주에 대한 맹목적인 공포심..."
쵸 카이오가 말했다.
"전 싫어합니다."
"나는 전혀! 상관없어!"
쵸 카이오가 당찬 목소리로 외쳤다.
우리 중국마술이 2천년 전에 지나간 길이란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