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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시사가...
아닐거야 맨처음 꺄아아악 하는 장면에 책들고 있는애가 샤샤잔음.
야이 시바아아아알!!!이러지마아앗!!!!
마지막에 눈물 흘리면서 손 꽉 쥐는거 보면
'아, 이걸 말하는 거였구나. 이 순간을 위한 규칙이었구나.' 라고 이해해버린듯
매워...
마지막 장면은 시사는 아니고, 본편에 나왔던 몬스터로 변했던 알바생의 경우네
이거 뭔 블러드본이니?
저 뒷문으로 나가라고 하는게 먼작귀들이 아니라 괴물된 알바생한테 한말이라서 더더욱 찝찝하고 슬픔
그르네... 다른 갑옷들이 말리고 있구만....
갑옷왕 : 너무 친하게 지내지 마라.
마음이 아프다....
깔끔하게 죽여줘야지..
그래도 저러면 나름 우호형으로 분류되면 토벌은 안 되니 그나마 낫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