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와 엄청난 갈등 중인 우크라이나 외교 근황
10월 6일
EU에서 우크라이나의 EU가입 조건으로
우크라 농산물의 EU 수출 제한과
농업 보조금 제한을 조건으로 제시
이는 EU 내 농업 강국이자
농민들의 정치적 영향력이 막강한
프랑스 등의 입김이 작용한 결과인데
우크라가 이 제안에 엄청난 거부 반응을 보이며
"그럴 바에는 EU가입 안하고 만다ㅗ"라는
극단적 소리까지 나오는 상황
그런데 우크라로서는 EU던 NATO던
러시아에 단독으로 맞서지 않기 위해서는
서방의 연합에 뭐라도 가입을 해야 하는 상황이라
협상에서 EU가 갑의 위치인건 맞지만
그렇다고 우크라가 쉽게 포기할 만한 사안도 아니라고








지금 우리가 몰라서 그렇지 , 미래에서는 2026년을 3차 세계대전 n년차로 표기 할수도 있겠다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