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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유게이들을 만날때 저랬어요
목숨 한개 까였구나
다행히 만나기 전에 1up 버섯 먹었다고 하네
이양반도 근육이 마비된거구나
긴급 상황에 대한 훈련이 안 되어있으면 당연한 건데
경험 못해보면 머리로 이해는 해도 체감은 못하는 경우가 많지
어제 유우카가 방문잠그면서 들어올때 승부속옷차림이라 내몸이 굳더라
이겼어?
아니, 짜였어
몸이 굳어버린다. 이게 정말임
사람이 진짜로 겁이나면 진짜 못움직인다지
?? : 피해자는 왜 반항을 안했나.
이게 무서울 때도 그렇지만
갑작스러운 질문이나 상황 맞닥뜨려도
그러더라
머리에서 전기신호는 오는데 그 신호가 너무 쎄게와서 근육이 반응 못하는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