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AKS11723 | 12:10 | 조회 0 |루리웹
[13]
루리웹-1099037706 | 12:31 | 조회 0 |루리웹
[15]
| 12:28 | 조회 0 |루리웹
[12]
루리웹-2825740854 | 12:28 | 조회 0 |루리웹
[3]
| 12:27 | 조회 0 |루리웹
[9]
| 12:26 | 조회 0 |루리웹
[12]
| 12:26 | 조회 0 |루리웹
[9]
| 12:26 | 조회 0 |루리웹
[1]
| 12:23 | 조회 0 |루리웹
[16]
루리웹-1420251413 | 12:24 | 조회 0 |루리웹
[3]
| 10:26 | 조회 0 |루리웹
[13]
짱코스 | 12:21 | 조회 0 |루리웹
[9]
| 12:23 | 조회 0 |루리웹
[13]
| 12:23 | 조회 0 |루리웹
[18]
| 12:23 | 조회 0 |루리웹
사실 짠지장인이었고 ㄹㅇ 개존맛이었던거임
엄마 : (와씨 찢었다 내가 짠지로 선생님까지 매료 시켰다)
??? : 개비싼건데 장조림이랑 바꿔?
얘기 듣고 엄마의 마음도 짜졌겠네
가문의 숨겨진 비기로 만든 짠지였는데 유출됬네
트위터 파딱썰은 99% 주작 아니면 불펌이라 믿을수가 없음...
그 선생님은 지금 그 시절 먹었던 짠지를 찾고 있다...
와 학생 짠지를 불공정무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