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트)뭔가 좀 이상한 다재다능 캐릭터
케이론(아처)
스승이자 현자로써
새로 시작해도 거의 대부분의 것을
B~A랭크의 숙련도를 발휘
그외에도 여러 분야를
폭 넓고 우수하게 익혔지만,
케이론
"그렇지만 저는 어느 한 쪽을
극한으로 갈고 닦은게 아닙니다."
"궁술로 통달한 톱급 서번트들에겐 궁술로 밀리지요."
아하! 육각형이라 역으로 극한은 못 가는
어중간한 다재다능이구나!
"선생님이 어중간...?
이 양반 그 다재다능을 엮어서 공격하여
새로운 변수를 만든다만...?"
"애초에 이 양반,
보구도 다재다능 이전에 사기다...
하루 한 번 + 밤 제약이 있지만
별자리라 어디서든 사용 가능하고, 쏘는 과정도 필요없는
필중 효과.
최속의 영령인 아킬레우스도 못 피하니
영령 선에선 피할 수 있는 존재가 없다 봐야지.
서번트는 물론이고 마스터 암살까지 가능하니
다재다능이 틀린 말은 아니겠지만..."
'그럼 그냥 다재다능이 아니라 개사기잖아...'










" 그 시절에는 이정도 잡기는 해야 살아남았어요. 참고로 전 못 살아남았습니다 "
헤라클레스 구석에서 찌그러져있는중
케이론->헤라클레스 상호대사
"광화하고도 이성이 남았다니 대단하구나!
그러니 내 앞에서 광화로 이성 없는 척 할 필요 없단다"
물론 저보다 궁술이 뛰어난자랑은 궁술로 안싸워줄겁니다.
굳이 따지자면 신령에 가까운분 아니던가;;;
천갈일사가 그나마 파괴력이 압도적인 건 아니고
은밀 신속 정확 삼박자가 맞아떨어지는 보구였었나
...아처가 아니라 어세신용 아니냐 이거
꽉찬육각형이잖아
이게 왜 무능이라고 생각했냐면
비교대상 제자들이 신의 시련을 돌파하는 애들이라서…
비교대상이 헤클급이면 인정.
특화된 전문가에겐 밀리겠지만 밀리는 부분도 다른 걸로 채워넣어서 커버가능
역시 케이론 선생님
케이론이 가르켜서
청출어람인 영웅들도 죽어가던 그리스 세계관
신들도 죽는다.
대충 0킬인 창의 사기성을 설명하는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