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 04:31 | 조회 0 |루리웹
[12]
모쿠카카 | 04:34 | 조회 0 |루리웹
[3]
야솔직히잡라라 | 00:04 | 조회 0 |루리웹
[10]
루리웹-7222436521 | 04:26 | 조회 0 |루리웹
[2]
| 26/10/09 | 조회 0 |루리웹
[9]
| 04:07 | 조회 0 |루리웹
[2]
KC인증-1260709925 | 04:07 | 조회 0 |루리웹
[11]
| 04:10 | 조회 0 |루리웹
[2]
신 사 | 03:35 | 조회 0 |루리웹
[8]
| 04:03 | 조회 0 |루리웹
[6]
신 사 | 03:51 | 조회 0 |루리웹
[5]
| 03:57 | 조회 0 |루리웹
[3]
| 26/10/07 | 조회 0 |루리웹
[6]
신 사 | 03:46 | 조회 0 |루리웹
[3]
| 02:54 | 조회 0 |루리웹
우문현답
ㅇㅇ ㄹㅇ
그냥 보고 싶어서
이제 여기다 박으면 되나요
얼굴에서 박사의 관록이 느껴지는데
순간 13살이라는 거 까먹고 웬 교수가 앉아 있나 했다...
확신의 영재상
공부할 이유도 찾아줘야 하는데
그걸 안찾으니까 대부분 흥미가 떨어지지
신문사업이 그래서 망해간단다.
그냥 좋아서 신문보는 사람은 굉장히 적어서....
아이인데 교수님 같아요
"어차피 AI나 다른 연구자가 할 건데 님은 학문 왜 함?"
그러게...
남자초딩에게 패배하는 보스
AI가 일을 해주는데 당신을 고용하는 거랑 같은거죠
"뭔 질문이 그러냐?"
애가 아니라 교수님같은데 ㅋㅋㅋㅋ
내 질문의 수준을 이해못한 교수님의 표정이야
아니 저게 인간이 할수 있는 질문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