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에게 운전을 가르쳐주는 게임 근황...twit
Teach My Little Sister How To Drive라는
한국의 인디게임사가 만든 게임이 있음
게임은 간단하게
액셀과 안전벨트도 모르는 여동생을, 마이크를 사용해서 운전법을 알려준다는 내용인데
당연히 이 마이크로 음성인식을 하는 과정을 AI가 담당하고 있다보니 이 과정에서 비용이 나가고 있는게 당연한 일
문젠 이 게임이 SNS에서 입소문을 너무 타버려서
데모판을 이용해보는 사람이 너무 늘어나버렸고, 이렇다보니 AI 사용 빈도도 급격하게 늘어나버려
1일에 약 160만원이라는 AI비용이 생기게 되었다고 함
일부 사람들 사이에서도
'이정도로 AI를 쓰면 비용은 어떻게 감당하는거지?'라는 반응은 있었나본데
결론은 '생각조차 안했다' 였던걸로...







아니 진짜로 ? 그 돈을 다 감당했다고 ?
이거 한국에서만든거라고? ㅁㅊ 뭔 지랄같은 게임이 나온건 알았는데...
재밋을거 같으니 일단 지르고보자
의 폐해
로컬 정제 모델 만들던지, 라이자같이 종량제 해야겠구만
리빙 포인트) AI는 공홈에서 구독하는게 아니라 api 형식으로 사용하면 보통 더 비싸다. 클로드에 경우에는 보수적으로 측정해도 10배이상 비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