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리포터)어제 유게에서 본 트위터 괴문서인데
저 괴문서의 다음 장면에서
말포이는 완전 무장 상태로 무도회에 참가해서는
춤추자는 다른 학생들 전부 고고하게 거절하고
누군가를 표족하게 기다려야함
그리고 해리는 느즈막히 일어나서 대충 후드티에 청바지 스니커즈 신고는
무도회 성찬식에 남은 음식이나 줏어 먹으러 가야함
그리고 음악이 꺼지고 화려한 샹들리의 불도 꺼져 적막한 무도회장응 달빛만이 비추는 가운데에
카리나 말포이가 기다리고 있어야 함.
그리고 카리나 말포이를 본 해리가 깜짝 놀라 왜 혼자 있냐고 물으려고 입을 여는 순간에
카리나가 영애의 품격이 느껴지는 오만하면서도 고고한 걸음걸이로 다가와 손을 내밀어야 함
그에 해리는
"....나 춤출 줄 모르는데."
라고 말하는데
카리나는 오만하게 말해야해
"영애의 손을 내밀었을 때는 거절하는게 아니야 바보 포터."
".....그리핀도르 10점 감점."
어줍잖은 스네이프의 흉내에 해리는 어제의 우울함이 날라간듯 웃음을 터트리고는
카리나의 손을 잡겠지...
그리고 "나 발 밟을지도 모른다?" 라고 말하고
카리나는 "박자만 생각해."
하면서 고요한 무도회에서 둘만의 무도회를 시작하겠지...
이런 장면 만화로 보고싶당
헤으응





카리나는 "박자만 생각해."
우효옷
알아주는 사람이 나왔군요.
저 장면에선 어제 일에 대한 사과나 연심을 결코 말로 표현하면 안됨
엣?
'박자'만 생각해인데요
광인...
마법 눈깔로 지켜보던 무디(로 위장한 죽먹자):그리핀도르 100점!
ai 써서 그려와 얼른 토큰 자비부담
이 만화를 당장 그려오지 않은 후풀푸프 100만점 감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