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 못한 부분에서 밀덕, 겜덕 관련 밈을 남긴 영화
영화 다운폴
히틀러의 최후를 담담하게 그려낸 영화로
그닥 웃기거나 재미라고 볼 요소는 없는 영화인데
히틀러가 성질내는 장면은
한국을 포함해 전세계적으로 패러디 되며 유명하지만
저거 말고도 밀덕겜덕 특히
2차세계대전 밀덕겜덕에게도 유명한 밈을 남겼는데
작중 슈타이너가 공격하면 전선이 안정화 된다고
뇌내행복회로 돌리는 장면이 겜덕, 밀덕 사이에서 밈이 됨
이게 왜 밈이 되었는지 알기 위해선
먼저 현재 서비스 되는 2차세계대전 배경 게임 중
상당수가 독일 팩션, 진영이 약체인 경우가 많음
그런 망가진 밸런스에 고통 받는 독일 유저들이
히틀러가 슈타이너를 찾으며
슈타이너가 오면 이 모든 상황이 정리 된다고
희망회로를 돌리는 장면 마냥
자기네 게임에서 슈타이너가 돌아오면
밸런스 정상화, 독일 OP 된다고
희망 회로 돌리고 있는 밈이 되어버림








통큰치킨아저씨
나인! 나인! 나인! 나인! 니인!
독뽕에 사로잡혀 꾸역꾸역 독일 해주는 사서 고통받는 인간들이라는 심한말은 ㄴㄴㄴㄴ
엌ㅋㅋㅋㅋ 존나 나빴엌ㅋㅋㅋㅋ
그치만...경험담인걸...
렛츠 뻑 나치!
내가 해본 탱크 겜들은
썩은 물 아닌 뉴비들은 독일 골랐다간 피본다
티거가 환상을 너무 크게 심어줬어
칰쇼우메에!!
옛날에 워썬더 할때 소련전차는 위대한 스탈리늄으로 만들기에 독일전차에게 뚫리지 않는다고 할정도로 강했다고 말이 많았는데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