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 공포 게임이 후대에 영향을 끼친 클리셰
1999년 발매 당시에는 바이오 하자드의 아류에 불과 하다며 까였던 사일런트 힐 1
초반에 시작하면 서서히 공포 단계를 끌어 올리기 위한 클리셰로 협소한 곳으로 내몰게 됨
어둡고 음습한 분위기 이것은 당시 기준으로도 클리셰에 불과킨 해
그리고 막다른 곳에서 끔찍한 것을 발견 하며 불쾌 지수를 끌어올림
그리고 정체 불명의 어둠의 존재들에게 공격 당하고 여기서 도망을 치고 싶어하지만 못 치는 거로 알음
결국 사망하게 됨
은 근데 슈발 쿰!? 으로 전개가 이어지면서 무사 함을 확인 함
그리고 히로인과 조우 하게 되면서 안심감을 심어줌
그렇게 히로인 여경 누나와 조우 하며 마치 아까 있었던 일 따윈 잊게 해주는 심리적 전개를 부여 함
누나가 총도 선뜻 건내고 떠남
그렇게 심리적으로 안정 된 상태에서 템도 얻고 조사를 하다보면 창 밖에 어떤 존재가 있음을 어렴풋이 어필 해줌
둔한 사람은 이걸 못 봤다고들 하는 경우도 있다 함;
그렇게 밖으로 나가려 하면 아까 잘못 본 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금방 지나간 존재가 갑분 튀어 나오며 부여 받았던 안정을
빼앗아 가며 아직 안전하지 못 하다는 전개를 보여주는데 이것은 호러 게임으로서는 상당히 효시적인 전개 였다고 함
그렇기 때문에 현 시점에서는 서바이벌 호러 로서는 후대의 호러 게임들에 상당한 클리셰 전개를 끼얹어 준 게임으로 남음












사힐1화면첨보는데.
주인공왜저리떠냐.
옛날 겜이라서 그런 듯
사힐 영화 짱이었는데... 그 후로 기가막히게 다 말아먹었어...
사힐 영화판 겜 원작 영화라서 사람들이 다들 한계가 있을 거로 봤는데 훨 나았지 후로는 다 망했지
감독들이 각색을 했는데도 그런 거 보면 결국 재능의 한계 아니었을까
이번 리부트는 심지어 같은 감독인데도 말아먹음 ㅜㅜ
1편은 겜 원작을 진짜 기가막히게 리워크 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