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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는 내가 ㅂㅅ 짓 할때 같이 ㅂㅅ 짓 해주고
늙었늘 때는 내가 ㅂㅅ 짓 할때 ㅂㅅ 새끼야 하고 막아주는게 친구지
ㄹㅇ 그때가 그립기도 하고 ㅋㅋㅋㅋ
같이 하는 ㅂㅅ 짓!
즐겁다고 해도 찐따인생의 1112배...
확실히 주기적으로 만나는 동생이랑 밥도 같이 먹으니까 대화꽃 피어서 즐겁긴 하더라.
여친은 아님.
친구 생길때 우울증이 많이 줄었다
야자 같이 쨀놈 필요함
롤 팀랭할때 서폿 필요함
님만오면 ㄱ
저시절엔 인생 전부라고 해도 될 정도로 친구가 소중하게 느껴질 때가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