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v) 솔직히 아스오라 보다는 kv에 애착이 있는게 맞지
주춤하긴 했어도 잘나가는 블아 버리고 차세대 블아 만들려고 각 잡고 죄다 퇴사했고
지들딴에는 설정도 기깔나게 만들었고 카오루 같은 개꼴캐도 태업하면서 까지 만들었음
우리가 볼때는 그냥 블아 짭이긴 했지만 게임만 나오면 업계를 다 ㄸㅁ을 자신이 있었던 거임
못해도 1년은 넘게 이것만 준비했을거고
근데 한일 양쪽에서 개 불타고 후타밈에 법적공방까지 가고
그렇게 공들여서 준비한 프로젝트를 기껏일러 몇개 좀 찍 싸고 버렸다?
미련이 안남을 수가 없음 ㅋㅋㅋ
그래도 생각이 있으면 그림을 올리지 않았냐고 할 수도 있겠지만
생각이 없는 사람들이 나와서 만든 회사가 디나미스 원임
광인짓을 하면 그냥 광인인거야
도레미가 일러레지 대국을 잘 읽는다거나 법적 자문의원은 아니잖아?
그냥 야밤에 센티멘탈해져서 평소대로 손풀기 그림 그리고 아 잘나왔다
트위터에 올려야징~ 하고 아무 생각없이 올렸다가 이 사단난거라 봄




그러니까 강제로 중절당한 태명도 없는 첫째딸 같은거지
저거 아마 평생갈끼다.
개쥬지후나타나리발기토에 들어간 딸들이 몇 마리일지 감도 안오는구만
여기가 숫병아리 파쇄기여 파쇄기
워메 비유 무섭다잉
내가 볼때는 못해도 30명은 있었고 미공개된 애들 아스오라에 나올거 같음
잘하면 카오루도 나올지도?
내생각이 맞다면 야스오랄 잘나갈수록 괴리감 씨게 터질거다
다 만들어놨는데 내놓을수가 없음 ㅋㅋㅋ
아 잠잠해지면 내면 된다구요?
재판때 자료 다 공개될텐데 뭐 감방 머그샷같은거지
난 암만봐도 저 대단한 자존감의 등신들이 사내에 계속 남아서 그냥 하던거 잘 했으면 어땠을까 싶다
그랬으면 태업의 결과물로 망가진 가바키 가에데 일러스트+완전히 박살나버린 치리나도 없었을거고
근데 따라큐 특유의 웃기지도 않는 스토리 단점은 여전히 부각됐겠구나
아 그래 수영복이라고 주장하는 디오리 일러도 좀 더 낫게 나왔겠지
그게 성장의 결과라니 골계스럽기 짝이 없구만.
아스오라도 스토리 마감 못맞춰서 TGS 못왔다고 하는게 웃음벨임 ㅋㅋ
따라큐는 나간게 오히려 더 다행임
지금 스토리 쓰는게 예전보다 더 낫다고 생각함
스토리 때문에라도 꺼진 지금이 낫나
스토리 나오는 속도 봐
지금은 스토리도 잘풀리고 칼학이 귀여우니까 예전 그놈들 체제보단 지금이 훨씬 좋은 1인
꼴에 첫 프로젝트 엎어진거 내상 입은게 보여서 그건 좋더라
글쎄 후타겜으로 만들면 게걸스럽게 먹으러 간다니까!
근데 결국 일러스트만 있었지 게임으로서는 아무것도 없었지 않나?? 아니면 진행된 게 있었나
미련이 남아있을 뭔가가 있나ㅋㅋ
블루아카를 KV 발판으로 쓰고 버릴려고 그리 애를 썼는데 미련이 남아있을만 하지
도레미는 kv에 미련 남는거 그럴만함
kv는 ad가 도레미였을걸
근데 au cbt가 코앞인데 저런 행보는 ???이긴함
얼마나 꼬추에 미련있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