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틀러) 사실 미대 입시 낙방해서 타락한건 아니라고 함
유럽 미술은 전통적으로 인물화가 넘사로 중요했는데
히틀러는 인물화를 존나 못 그렸고 본인도 그걸 인정해서 불합격에 승복했기에+그래서 미대 못가면 건축가 돼야지 하고 있었어서 미대 낙방이 타락의 이유는 아니고
대충 정치성향상 매우 고전적인 미술관을 갖고있었는데
이때 시기상 그게 해체되고 인상주의파 이런게 나오고있었고
미술에 대해 공부를 해보니 이런 급진미술은 다 유대인이랑 엮여있네?
그림 ㅈ도 못그리는걸(지기준) 유대인들이 좋다좋다해주며 미술을 망가트리네?
크아악 유대인들이 인상미술로 세상을 망가트린다!!!
이런거일 가능성이 더 크다고







그니까 그림 알못이 괜히 열등감에 빠져서 음모론으로까지 발전해 버린 거구나(다소 의역)
바우하우스같은 비구상주의 예술가들 중에
유대인이 많긴 했을껄
킹치만 미대에 갔다면 정치인은 못했을텐데
심지어 이미 무솔리니가 한번 해서 파쿠리하면 되겠다!
해서 성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