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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진짜 층간소음때문에 보는 장면..이었지 아마 ㅋㅋ
난 진짜 오지게 쿵쿵거려서
참다가 이가 갈려서 그래 함 면상이나 보자
하고 올라갔더니 깁스를 차신 할아버지가 불편하신 몸으로
뭘 하고 계셔가지고 그냥 전화번호만 주고온적 있음..
우우
우우 노인에게도 가차없는 노인공격중년
내가 층간소음 빌런이라니
진짜 뭔가 쎄~ 할 때가 있긴 하지
나도 쿵쿵거려서 올라갔더니 냉장고에 얼은고기 바닥에 던져서 녹이는 치매 할머니가 나온적잇음
???: 드디어 결말이 났나...?
울 윗집은 쿵쿵거리는거 엄청 심하길래 갔더니
마늘을 바닥에서 빻고 있었지...
아니 왜... 멀쩡한 식탁이나 부엌나두고 뭔짓이야...
높은확률로 티비가 거실에 있어서 아닐까?
조용해진걸 이상하게여겨 뭔가 큰일 생겼을까봐 걱정되어 올라간거면
결국 아랫집 사람은 착한 사람 아님?
층간 소음 하도 심해서 항의했더니.
윗집 것들은 강시더라. ㅆㅂ
걷는 꼬라지가 애나 어른 새끼들이나 체중을 실어서 밑 집 무너뜨리기 위한 강시 새끼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