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덕후 논란은 둘째치고 명확한 조사는 필요함 2
1에서 이 서울시에서 내놓은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만든 짤을 예시로
13년 기준 25만마리의 길고양이가 단 4년간의 3만7천마리의 중성화로 17년에 14만마리 약 절반에 가까운 숫자로 줄어든게 말이안된다고
명확한 조사가 필요하다고 했음
근데 TNR이효과가 좋은거아님? 이라는 글이 많아서 반대의견을 담을겸 추가자료를 제시함
그냥 단순한논리임 고작 3만7천마리의 중성화로 11만마리의 고양이가 4년만에 사라졌는데
17년 이후 부터는 매년 1만마리이상 중성화가 되고있음
그렇게 17년 부터 25년까지 8년간 시행했음
이전보다 훨씬 줄어든 개체수인 14만마리를 매년 훨씬늘어난 매년 1만마리가 넘는 고양이를 추가로 중성화하고 있음
13년~17년 까지가 약 3만 7천 중성화를 5년간 한숫자인데 25만에서 11만마리가 줄어든 14만마리쯤임
17년~25년까지는 약 8년간 9만마리 중성화를 실시했고 현재 추정되는 17년 14만마리에서 5만마리 줄어든 9만임
13~17년의 성과랑 비교하면 말이안되지않음?
그렇다면 애초에 25만마리랑 숫자가 명확했는지부터 의문이고 그렇다면 TNR 효과자체가 의심이 가능하니
아예 명확한 조사가 필요하다는거임





TNR시술했다는 시늉만하고 돈챙긴 수의사도 있지않았나 기사본것같은데
실제 TRN 수술했다고 인증사진 찍었는데 그대로 자궁이남아있었고
그사진 불알이올려져있었음
내가 집에서 한시간 뛰었는데 살이 10키로 빠졌어요 라고 하는거랑 다를게 없는 수치라 그럼
이 자료에 대구 보면 어디 단체에서 정부도 모르고 동물보호단체도 모르게 학살이나 전염병돌아 죽은 수준으로 줄어 들어있음
딥스테이트 ㄷㄷ
일단 1차적으로 제대로 자료조사가 필요해보임
모든 정책은 한계효용이 있으니까 모순적 결과라고 단정할 수 없지.
하긴. 도심 곳곳에 흩어져 있는 고양이 수를 어찌 정확하게 파악을 할까.
이번 기회에 효과가 정말 있는건지 알아볼 수 있으면 좋긴할듯.
개판날 게 뻔히 보이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