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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랑 혼자만의 내적친밀감이 너무 가까웠던 모양인디
가게에 들어갈 때 접객 해 주는 모든 사람이 사장이 아닌 거랑 같은 거 아냐?
마음은 이해가 되는데, 뭐... 알바 쓸 수도 있는거니.
사정이 있으면 어쩔 수 없겠지만서도
굳이 줄서고 시간써가면서 오프행사 찾아가는 이유가 있으니 실망하는것도 이해하지....
자동사냥 돈벌기...그게 그리 해석되남?...
일단 물건을 만들고 세부적인 거 결정하는 등등의 일은 작가 자신이 하지 않나
그걸 자동사냥...이라고 하나?.....왠지 좀 개념 왜곡 위험이 있는 단어로 들린다...
자동사냥 돌릴래도 템이나 스킬세팅등은 직접 내손으로 해야 사냥을 돌릴 수 있으니까 또 아주 틀린 비유도 아닌거 같은디
물론 직접 작가를 보고싶다는 것이 이해가 안 되는 바는 아니지만, 저건 개인적으로 보면 살짝 나아간듯도 보인다
그것도 그렇게 되려나, 근데 쌀먹이라고 표현되니 왠지 묘한 느낌도 든단 말이지...
사실 오프행사가 저런 팬심 채우려 가는 것도 있긴 할테니
작가 참석이라고 돈까지 받았는데 저러면 진짜 거지같긴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