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 18:19 | 조회 126 |루리웹
[20]
| 20:50 | 조회 45 |루리웹
[8]
| 20:32 | 조회 133 |루리웹
[10]
루리웹-3356003536 | 20:42 | 조회 26 |루리웹
[10]
| 20:36 | 조회 79 |루리웹
[35]
김점화 | 20:37 | 조회 49 |루리웹
[7]
| 20:37 | 조회 19 |루리웹
[1]
| 20:22 | 조회 35 |루리웹
[14]
| 20:33 | 조회 31 |루리웹
[7]
| 20:35 | 조회 30 |루리웹
[0]
루리웹-1098847581 | 20:29 | 조회 83 |루리웹
[3]
| 20:30 | 조회 69 |루리웹
[11]
| 20:34 | 조회 21 |루리웹
[2]
| 20:29 | 조회 17 |루리웹
[12]
| 20:35 | 조회 52 |루리웹
누군가 하나는 죽여야 겠는데 만만한게 재라서?
"등장인물들이 도달할 수도 있었던 안 좋은 말로를 보여주기 위한 희생양이에요."
"겸사겸사 실패한 캐릭터 치우려는거 아니고요?"
"들키뿟네."
나 진짜 '와 가면 멋지게 바뀌었네'
하고 좋아했었는데 시발
썬더볼츠중에 누굴 하나 죽여야한다면... 태스크마스터를 고를듯
그야 MCU버전 테스크 마스터는 실패했으나 빨랑빨랑 치우고 새로 만들어야지.
근데 서로 죽고 죽이는 작품이 아니라
엔딩에서 아아~ 영원히 변치않을~ 우리들의 사랑으로~ 해버려서
죽은 애만 아쉽게 되었다는 기분이 사라지지 않음
작가 파업으로 장기간 딜레이 되어서 배우가 하차한거
치울건 치워야지
치우려고 출연시킨 거지 뭐...
솔직히 불쌍함 태스크 마스크란 이름 썼단 이유로 걍 처리 된 느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