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 아시아 전통 볶음밥
중앙 아시아 우즈벡의 어느 마을 필라프 전문점의 아침
이른 아침 부터 분주히 움직여야지 음식점의 운명이지
전통적인 방식의 뗼감
화력은 충분 한 듯?
이 가마 솥을 엄청 큰 거를 쓰는데도 있구 야외가 아니고 실내에 좀 작은 솥을여러개 조리 하는 방식도 있고 그러더라구
식용유 엄청 많이 들어감
양고기
많이 익혀야 돼서 미리 넣어줌
그리고 양파
소고기도 넣어줌 소고기 호불호가 잘 없지
그리고 노랑 당근을 넣어줌 이게 일반적인 주황 당근이랑 맛 차이가 있다고 함
소금 간도 해줘야지
열심히 저어줌
고기 비계
중앙 아시아 완두콩이라 함
고루 펴줌
소금 간 더 해주고
쿠민 이라고 해서 서남아시아 쪽 원산지의 향신료라고 함 미나리과 라고 해
당근 또 부어주고
나는 이걸 색감 맞추려고 두가지 당근을 넣나 했는데 맛이 차이가 있다고 하네
업장 마다 좀 구성 차이가 있는 듯 하더라구
유게이들이 선호 하는 건포도
고루 펴줌
물도 좀 부어주고 그러면서 수분도 쟁여주나 봄 익혀야 되니까
그리고 쟁반을 덮어두는데...이게 무슨 효과가 대단히 있어서는 아닌 거 같음 다 덮이지 않아
어느정도 끓으면 다시 건져주고
물에 불려놓은 안남미 쌀 혹은 잉디카 쌀을 부어줌 문화 인류학 지식이 있는 유게이는 알겠지만
전체 인류로서는 잉디카 쌀이 우리나 일본이 그리고 일부 중국 지역에서 먹는 자포니카 보다 더 메이저한 품종이긴 하지
엄밀히는 우즈벡도 쌀 문화권은 아니야 밀가루를 더 많이 섭취할 거임
쿠민 더 흩여주고
은쟁반으로 덮어둠 사실 큰 뚜껑으로 덮는 게 나을 거 같은데 뭔가 용도가 있어서 이러는 거 같음
건조한 지대인 만큼 과일의 당도도 높으려나
흠...
어느정도 시간 지나면 쌀 고루 익을 수 있게 뒤엎어 줘야 함
이렇게 다시 덮어주고
양꼬치 구이려나 이런 사이드 디쉬도 함
밑반찬 인가 봄 김치 비슷한 절임 채소겠지
다 익었으면 아랫쪽에 깔려 있는 고기 부터 건져냄
벌써 대기 타시는 손님 들
고기는 되게 오래 익힌 만큼 잘 부스러지는 구성
용량 겐세이 들어오지 않게 철저하게 저울로...
필라프는 역사가 되게 오래 된 거라고 하더라구 알렉산드로스 대왕도 먹어 봤다고 함
물론 현대의 중앙 아시아 구성과는 차이가 있었겠지
기름기가 심해서 맛은 있겠지만 유게이들 입맛에는 좀 호불호 갈릴 수 있다 함



















































건포도에서 글 내림
헐...호불호 갈리긴 함
밥에 건포도? 글 내림
음... 뭐랄까? 볶음밥이라는 느낌이 없어
찜 같다고 할까?
찜에 더 가깝긴 해 기름 찜
간단히 말하자면 불고기국물에 밥 비벼넣었는데 기름이 좀 많은거 같은거겟지
근데 식용유가 많아서 좀 그렇긴 할 거임
볶음밥에 건포도는 쉽지 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