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밀어주던 프리덤 주유소의 결말
이란 전쟁때문에 기름값이 미친듯이 쳐올라가는데도 시세보다 훨씬 싸게 기름을 공급하던, 필라델피아에 첫 번째 프리덤 퓨얼 네트워크(Freedom Fuel Network) 주유소. 트럼프를 열씸히 빨아주며 제47대 대통령을 기념하여 갤런당 3.47달러에 팔았는데,
문제는 이게 어떻게 가능?
소유주도 누군지도 모르고 경제학을 역주행하는 트럼프식 비즈니스 방식인데..
근데 며칠 전 4백만 달러 상당의 100만 갤런 이상의 연료를 인수했지만, 이에 대한 대금을 지불하지 않았다고 소송에 걸렸음. 즉 돈 주고 사온게 아니라서 싸게 팔 수 있었다는..






Free dumb fuel이었내
물건을 사고 돈을 안 줘? 이거 완전 빨갱이들이네
럼프식 자본주의ㄷㄷ
내기름 아님 ㅋㅋ
마가 경제학이 그럼 그렇지
Majesty Attached Gas Abandoned
타코가 손댄 기름이 폭☆망
트럼프도 내나라 아님 하는 거 아닌가
프리덤이란게 강탈할 자유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