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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와 저건 ㅅㅂ ㅋㅋㅋㅋ
시바가 살렸네
개미친쉐끼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코 감기 걸렸어도 석유통인 걸 모르는 게 말이 되나 ㅋ
역시 근본 원인은 저 둘임ㅋㅋ
아마 모든 병사들이 같은 생각할듯
'저 자식 진짜 실수 였을까'
9시 뉴스 첫머리 대서특필 될 사건인데 ㄷㄷ
저걸 안 치운 것도 안 치운 건데 보편적인 경우엔 행정반에 뭐 통 있다고 이야기해야...
케바케겠지만 우리 부대는 말통이 아니라 저기 바께스 있으니 그거에 물 담아서 뿌려라 했음.
전에도 말통에 있는 물 뿌린 거 아니면 코감기여도 너 뭐하는 씹새끼냐 취급 받을 일이야...
노린 건 아니지만 진짜 한 중대가 죽었을 거라
저 시기에 내 눈에 띄지 말라고 재수 없으니까!
취급으로 끝나는 것 만으로 보살 들이긴 함...
정작 석유 냄새 이야기하면서 기어이 담배불 붙일뻔한놈들은 슬쩍 빠져있는게 군대 그 잡채네 ㅋㅋ
누가 김창식 그 악질폐급 동생 아니랄까봐.....
근데 저러고도 정지혁은 기회도 주고 위로도 해줬다...김창후가 역대급 고문관이었던 옛선임 동생이었다는 걸 깨닫기 전까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