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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쟤가 한 말대로 살면 마피아처럼 산다는거 아님?
약점이 될 수 있으니 말을 아끼란 얘기임
범죄자로부터 사회생활을 배워선 안된다고 생각해요. 차라리 인턴을 보고 배워주세오
나중에 약점으로 돌아옴
잡담에서 뭐가 나올지 몰라서 생각좀 하면서 말하면 어리버리한 새끼 소리 잘 들음 ㅋㅋ
요점은
"할 말 못할 말 가려서 해라" 지 뭐.
내가 공유할 부분은 일상의 사소한 부분 그 이상을 남과 공유하진 말아라.
어차피 일 끝나면 각자 집이 있고 생활이 있는거임.
이제 사회적인 선을 파악하고 잘 지키라는 거겠지. 더 간편하게 말하면 눈치 잘 챙겨~정도?
뭐든지 적당히 해야지
영화에서도 저 대화 들은 악당들한테 총 맞음
내 이야기가 아니라 통설, 다수론을 이야기하면 잡담도 가능하긴 함
그조차 피하는건 선택의 영역이지
잡담 안하는게 좋아
우린 책임 성격이 그래서 다들 스몰톡이나 사생활 대화 안함
그래서 다른 사무실 가서 잡담 잠깐 하고 오면 그날 우리 사무실에서 얘기하는거보다 많음
대체 이새끼들은 무슨삶을 살기에 내속 다터놓고 이야기할 친구하나 없는거임..
대부님 제 생각은 다른데요
고딩때 진짜 뭣 모를때
내 나름 좋은 형이라고 생각한 사람한테
삶에 너무 치여서 내 사연을 조금 풀었는데
듣고 울기까지 했으면서(시늉이었는지)
나중에 뭐좀 빠그라졌을때
"아 이래서 고아티가 나는구나"
하더라고
좀빠그라진게 아니라 걔입장에선 많이빠그라진거 아니야? 사회 평판↗도신경안쓰고 고아련박을정도면 뭔가 많이 잘못한거아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