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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적이군...
자유는 있으나 허락되진 않았다
역시 이백과 두보의 나라
와 따거 말하는거 보소 이럴땐 중국 문학이 느껴진다
어떻게 저런 문장을 딱 생각해내냐
딱 한번만 읽을수있짘ㅋㅋㅋ 어...어?!
근데 저게 진짜 깔끔한 설명이네
외국인인 우리가 생각하는거보단 자유롭지만, 자기들이 자유롭다 생각하는것보단 적은 자유라서, 당국이 선 넘었다 간주하면 신비해져버리는
이 자식 시뿐만 아니라 철학까지 꽤 치는데
문풍당당
그냥 중국어 번역, 일본어 번역이 저렇게 되는거 같음
중국어는 번역하면 한시처럼 번역되고
일본어는 번역하면 오타쿠언어처럼 번역되고
어떤 책은 단 한 번만 읽을 수 있다
나는 일본어로 중국인들이랑 소통하는데
중국인들 흔히들 저렇게 표현하는걸
일본어로 대화하니 못 쓰겠다고 답답해함
그래서 가끔 위챗으로 중국어 속사포로 보내는데
번역기 돌려보면 대충 저런투의 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