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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꼭 대폭등해서 이제 구두닦이가 칼들고 찾아옴
근데 그러면 분할 매도 안한 구두딱이쿤 잘못아님?
그치만 주식은 다른 누군가가 손해를 봐야 내가 먹는거니까
구두닦이 소년한테 정보 흘리는 순간 그게 대공황의 시작점이 된다는 것까지가 템플런임
개인의 선택 색갸.
구두닦이에게 듣고나서 알려줄 그럴 정신이 없을거 같음
뭔가 이상함 - 깨달음 - 공포일거같음
정말 다 처분하고 다시 만났다면 알려줬을 수도 있겠지만
이런 얘기 다 소용없는게
당장 올해초에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은행에 삼성전자 어떻게 사는거냐고 물어보는 일이 많아졌다고 이제 고점이라고 하는 글들 커뮤에 존나 올라왔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