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소녀 제안을 받은 여중생이 첫날 겪은 일
여기, 프리큐어 팬인
보라순이가 있습니다.
프리큐어랑 다니는 요정과 마주치고
요정 덕에 프리큐어와 단독 팬미팅을 합니다.
본인도 프리큐어처럼 되고 싶다는데
"너도 마법소녀가 될래, 푸리?"
상상도
그 때 괴수 출현
엉겁결에 첫 임무에 나서게 되는 보라순이
"변신해서 저 괴수를 때려 잡으면 돼. 푸리."
"저 날붙이나 레이저 공격에 맞으면 엄청 아프겠지만
죽지는 않을 거야. 푸리."
예?!
시작부터 나무에 깔려 죽을 뻔합니다.
푸리룬아 날 속인거니
경보 듣고 현장 도착한 프리큐어 1, 2호
열심히 마법소녀의 업무를 수행하는 중
'나도 저렇게 해야 한다고...?'
영역전개도 체험하는 보라순이
이상, 마법소녀가 해야 할 일이었습니다. 푸리
"죄송해요. 전 프리큐어가 될 수 없어요..."
여러분은 요정 만나면
함부로 따라가서
마법소녀 되고 싶다고 말하지 마세요.


































악의 여간부 되는 전개가 아니라니
잘 보고 피하면 안 아픔
싸우는게 힘들어보여서 안한다는게 아니라
"이런건 아이돌이 아니야!!" 라는 오타쿠적 마인드로 안한다 한거다
하긴 저건 '전사'지 아이돌은 아니긴 해....
잉, 신전사되는 루트가 아니었다니
https://youtu.be/ATmDeeFstqU?si=Yr3cLlLVGzO8VTLW
결국 되긴 하는구나
저랬던 아이는 곧 키미프리 최고대꼴 보라돌이로 각성합니다
하지만 결국 3호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