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전 루리웹본사 견학갔을때 느꼇던 찐 광기
그때 한창 '그 밈' 이 떠오르기 시작할 때라 게시판에 도배가 되다시피 할정도였는데
그때 차마 당사자한테 물어볼수는 없었고 박병욱 관리자님한테 이렇게 물어봣었음.
"게시판에 진인환 웹마스터님 의 그 특정 부위를 가지고 놀리는 게시물이 늘어나는데 이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라고 물어보니까
나오는 대답이 진짜 상상을 초월햇었음.
"사람들이 언젠가는 안할거라 생각하기 때문에 그렇게 크게 염두는 안한다."
라고 하심.
본인의 마이너한 이미지 보다 사이트의 활성화를 더 생각하시는 찐 광기를 느낄수가 있었다고..



극단적인 예시니 함부로 따라하지 맙시다
지니난이 아니라 박병욱에게 물어봐서 대충 대답한거 아닐까
언젠가 안한다... 정말 '완전히' 안하는 날은 멀었지 싶은데 ㅋㅋ
그렇게 쌓인 연금이
작성자 최소 14세 미소녀여고생;;
앞으로 20년은 더 해야지
100년 갖고는 모자르더라
한 몇달 하고 말겠지(16년쨰)
지금도 그냥 오래된 밈으로 가끔 나오는 정도지 메인으로 하는 경우는 없잖아.
고자에 심영 나오는 경우는 있어도
심영만 단독으로 나오는 경우가 없는것처럼
그냥 조건반사적으로 달리는 밈임
영원히 할듯
100년 뒤에도 할듯
헉 작성자 여고생인줄 알았는데 아저씨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