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은 콜옵' 을 시작과 동시에 끝내버린 게임
07년작 콜 오브 듀티 4 모던 워페어
싱글 플레이도 굉장히 유명하고 잘만든 게임이지만
다양하고 개성적인 멀티 전용 맵
레벨에 맞춰 풀리는 수많은 무기
내 맘대로 장착할수 있는 부착물
연속으로 킬을 하면 주어지는 킬스트릭
그리고 무엇보다 다른 게임과 차별점을 확실하게 만든 퍼크 특전 시스템
지금의 콜옵 멀티 시스템을 정립한 멀티플레이가 인기를 끌면서 해외는 이때부터 싱글보다 멀티 때문에 산다는 이미지가 세워졌다고 봐도 됨
국내는 콜옵 인지도가 낮고 당시 복돌이 좀 많던 시기라 싱글만 해본 애들이 많다보니 아직도 싱글은 콜옵 같은 얘기가 나옴








거꾸로 저 모던 워페어 그냥 뛰기만 하면 깨지는 러닝 시뮬이란 비판도 있었던걸로 기억하는데
ㅇㅇ 진행 방식, 스토리 개연성 등등 비판이 없는건 아님
나는 콜옵 초창기만 했는데 솔직히 나는 콜옵보단 메달 오브 아너 얼라이드 어설트가 더 좋았음
뭔가 콜옵도 메달도 2차대전 배경인데 콜옵은 뭐라 해야하나.. 메달보다 탐험하는 느낌 없이 일직선 느낌이 강하게 들었다 해야하나..
근데 메달도 일본이랑 싸우는 배경서 비슷해져서 뭔가 그 이후로 두 시리즈에 관심이 사라졌음
콜옵2도 스토리로 호평 받긴 했음
모던2까지만 해도 멀티 오지게 돌리긴햇엇는디
옛날엔 한국은 FPS는 서든 카스 외엔 그닥인기가 없었으니...
한때 콜옵이랑 자웅을 겨루던 메달 오브 아너는 어디로 갔는가..
2천시간정도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