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은 에어컨 이런것보다 관리자들 때문에 사고 터질거임
첫번째. 중량물 센터인줄 모르고 갔다가 몸 상태가 급격히 안좋아져서 관리자한테 아스피린이나 진통제가 있냐고 물어보니 꾀병부린다는 식으로 쳐다보면서 약 같은거 없다고 함.
두번째. 여긴 물건은 작은데 센터가 단열재로 도배되어있어서 열이 빠져나가질 못함. 밤인데도 위에 온도표시가 31도로 나옴. 역시나 이거 좀 쉬어도 되냐고 물어보니 마감시간이라 바쁘다며 그냥 가버림.
세번째. 조퇴하려는데 조퇴시간을 10분 뒤로 적으라 하더니 10분 더 일하라고 함.
선풍기고 에어컨이고 관리자들 행태가 저래서 사고가 날 수 밖에 없음.
물론 안그런 관리자들도 있긴 한데 안그런게 당연한거고 사고가 안터져야하는거.
이번에 쿠팡 일하는 사람들 쓰러진거 보니 터질 일이 이제서야 터진듯 싶음.
유머는 이 날씨에 용돈 벌려고 주말에 나갔다가 아직도 끙끙거리는 나...



관리자 교육부터 해야 하는데 할 리가 없은
쿠팡 일하면 안전교육 뭐 이런거 틀어주던대 정작 그걸 관리해야할 관리자들은...
관리자 실적 때문에 마감 때문에 지도 쪼여서 교육 받는다고 해도 실천은 되려나 싶음...
많은 물류센터는 기조부터가 안전<이익인데 관리자를 돈써가며 가르칠지는...
뭔 소리야
저게 교육의 결과물인데
교육을 안 받았다고 생각하면 어린거지
응애 나 아가 유게이
꼴에 물류센터 관리자 주제에 그것도 감투라고 지가 뭐 대단한줄 알고 일하는 사람들한테 기싸움 거는 새끼들이 꼭 있음
인기많은 센터의 기준은 딱 두개임
돈을 존나 잘주거나
관리자가 노동자를 사람으로 대하거나
후자의 경우는 정말 희귀함
그렇게 크면서 상비약 있는 간호실도 없나 심한데